소설 속 한 줌의 분량도 되지 않은 조연에 빙의한 주인공이 의도치 않게 소설의 남자 주인공과 하룻밤을 보내면서 펼쳐지는 아찔한 로맨스 스토리
Season 1
12 Episodes
E1 눈 떠보니 소설 속 단역, 영의정의 금지옥엽 고명딸 ‘선책’으로 깨어났다!
E2 원작과 달리 ‘이번’의 로맨스 회로는 ‘은애’이 아닌, 오롯이 ‘선책’만을 향한다.
E3 ‘선책’의 계획은 엇나가기 시작하고 오히려 ‘이번’의 불붙은 심장에 기름만 들이붓고 마는데.
E4 경성군 ‘이번’과 영의정의 영애 ‘선책’의 혼담 소식에 도성 전체가 술렁인다.
E5 ‘이번’에게 자신의 진심과 운명을 걸어보기로 결심한 ‘선책’은 경성군 ‘이번’의 삼간택에 도전장을 내밀고자 한다.
E6 ‘은애’를 향한 ‘수겸’의 마음은 날로 깊어져만 가는데.
E7 ‘선책’의 사랑 고백으로 ‘이번’은 전에 없이 행복해한다.
E8 ‘호열’의 결사반대에 부딪힌 ‘선책’과 ‘이번’은 졸지에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이 된다.
E9 원작에는 없던 변수 ‘이규’의 등장은 ‘선책’과 ‘이번’, ‘은애’와 ‘수겸’의 삶을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흔들기 시작하는데.
E10 ‘선책’을 납치한 괴한의 시신이 떠오르자 ‘이번’과 ‘선책’ 사이에 불편한 기운이 감돈다.
E11 왕명으로 출정을 떠난 ‘이번’의 빈자리를 틈타 ‘이규’가 본색을 드러내는데.
E12 ‘선책’을 납치한 괴한의 시신이 떠오르자 ‘이번’과 ‘선책’ 사이에 불편한 기운이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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