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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의 이야기가 요리가 되는 곳. 《흑백요리사》 최강록 셰프와 문상훈이 이야기를 듣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주관식' 요리를 선보인다. 주문도, 요리도 모두가 주관식인 특별한 푸드 토크쇼.
Season 1
19 Episodes
E1 장기하 '어쨌든 감자탕이긴 하다'
E2 정해인 '요리로도 선입견을 깰 수 있을까요?'
E3 가비 '패리스 힐튼의 야식'
E4 강레오 '잊지 못할 인생 옥돔'
E5 이사배 ' 매운 맛 좀 보여주시겠어요?'
E6 영케이 '베이스가 떠오르는 코스요리'
E7 존박, 첫사랑을 잊으려 '면'
E8 사나 '겨울에 태어난 여름 아이의 그라탱'
E9 천우희 '아빠랑 냉모밀'
E10 지수 '알래스카에서 따뜻한 수프'
E11 주현영 '낯선 가정식'
E12 문상훈 '포만감이 느껴지는 호화로운 마제소바'
E13 장도연 '먹고 지금 죽어도 여한 없는'
E14 KEY '특별한 날에 먹는 생선'
E15 유승호 '있는 그대로도 괜찮은 음식'
E16 정승제 '뒤끝 없는 파인 다이닝'
E17 박소이 '최강록 셰프님만의 특별한 급식'
E18 강주은 '애피타이저도 식사가 될 수 있죠'
E19 타블로 '국민학교, 그 시절의 맛'